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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방문시 피나야에서 보고 왔다고 꼭 말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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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탕을 뛰게 되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는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5월의 첫 번째 금요일을 그야말로 불금으로 만들어 버린 날이었지요.
 
낯에는 광명 아이유에서 한 바탕 땀을 빼고 사무실로 돌아가 서너시간을 쉬고 난 후에 신대방 코코로 향했습니다. 8시탐에 수진씨 예약을 했었지요.
후기를 보니 나름 귀엽고 살짝 현아필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진짜인지 확인도 하고 코코에서는 아직까지 내상이 없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갔습니다.
 
코코의 정책상 거의 정시가 다 되어 도착을 해서 초인종 누르니 훈남 실장님이 잘 맞아 주시더군요. 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지하 특유의 냄새는 코코에서는 그닥 찾아 볼 수 없다는 것 역시 좋은 점이네요.
 
총알 드리고 가운으로 갈아입은 다음에 샤워실로 향하는데 역시 샤워실이 두 개의 사로 밖에 없어서 저녁 시간에는 조금씩 기다려야 하는 상황들이 오더군요. 낮 시간에는 안 그런데 저녁시간에는 좀.....그렇더군요.
 
샤워 하고 돌아와 편안한 마음으로 베드에 누워 수진씨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지요. 헌데 낮에 으샤으샤를 해서 그런지 살살 피곤이 몰려오더군요.
똑똑!!
그때 노크소리가 들리더군요. 시계를 보니 대략 10여분이 경과하고 있더군요.
“네.”
“오래 기다리셨어요?”
수진씨 들어오자 마자 제 옆에 착 달라붙으며 조잘 거리는데 순간 스캔을 하는데 현아필은....좀 아닌 것 같더군요. 하지만 상당히 귀여운 아이임에는 틀림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자그마한 아이이다 보니 모든 게 다 작더군요. 키......얼굴......손발.....다 작아요. 하지만 옷위로 들어나는 라인은 나쁘지 않네요.
“아니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는데....”
“그러면 다행이구요.”
그러게 이야기 하는데 조금은 어울리지 않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의아해 했네요.
“반바지 너꺼야?”
“아니.....가게꺼에요.”
“가게?”
“네. 여기 건마로 업종을 변경해서요. 그래서 이런 바지 입고 있어야 해요.”
수진이의 말대로 출근부도 ‘코코아로마’ 라고 올리고 있더군요. 뭐 항상 출근부 대충 보고 전화를 하다 보니........아로마도 하고 핸플도 하고.....원하는 것으로 해주는 모양이더군요.
 
한참을 서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수진이...딱 스물살 초반대의 좀 날라리 필이 묻어나는 언어를 구사하더군요. 어렸을 때 살포시 논 아이같은...느낌이 드는데....나쁘지 않아요. 일단 귀엽기에...그러다 얼핏 얼굴을 보는데.........흠....3초 현아의 느낌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체구가 작고 그래서 슬쩍 들어 올려 무릎에 앉혀 이야기를 하는데 수진이가 먼저 뽀뽀를 해주네요.
쪽-쪽-
그렇게 몇 번 뽀뽀를 하다가 어느 순간 키스로 변하게 되었고 키스는 점점 농밀한 타액을 교환하는 딥키스로 변했지요
수진이 딥키스에도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주는게 좋더군요.
 
그러다 어느 덧 제 손은 수진의 옷 속으로 파고들었고 수진이도 그걸 느꼈는지 벌떡 일어나 탈의를 하더군요.
완전히 들어난 수진이의 몸매..................흠...그냥 귀엽네요. 중딩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그런 몸매...라고 하면 딱 맞을 듯 하네요. 진정한 로리필 몸매....슬림한 귀요미!!
제가 수진이의 몸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자 수진이가 살이 좀 많이 빠졌다고 하네요. 특히 가슴이.....빠졌다고 하는데.....그냥 믿어 줄 수 밖에요.
"오빠 이제 누워요.“
수진이가 제 몸을 살짝 밀치고는 제 위로 올라오더군요. 작은 아이들을 좀 보긴 했지만 수진이는 그 중에서도 가장 작을 듯 하네요. 왠지 이거 가출한 날라리와 엄한 짓을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그래도 수진이 핸플방의 기본적인 것들은 다 배운 아이인 듯 애무를 하는데 막힘이 없네요.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에서 잠시 립서비스를 보여주고 옆구리를 슬쩍 건들인 후에는 Y존에서 할 듯 말 듯 멈칫하다가 BJ이를 해주는 것으로 보아 배우기는 제대로 배운 아이네요.
 
그러나 기본적인 것은 배웠지만 깊이가 없다고 해야 할까? 역시 스물 한 살의 어린 아이에게 깊이 있는 립서비스를 바란다는 것 차제가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그저 어리고 귀여운 아이가 BJ 해주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할 뿐이지요.
 
이제 자세를 체인지해서 수진이를 눕히고 제가 위로 올라가 역립을 시도하려고 하는데 수진이가 자꾸 자신의 아래를 만지고는 냄새를 맞는 기이한 행동을 하더군요.
순간 전 ‘이건 뭐하는 거지?’ 라고 생각하며 수진이를 바라보았죠. 그러자 수진이가 살짝 웃으며 자기 밑에서 살짝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 뭐야? 이건 뭐 하기도 전에 냄새 난다고 드립을 치는건가?’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지요. 여러 곳을 다니면서 겪어던 ‘밑이 아프다’, ‘치료중이다.’, ‘원래 아래 역립 안 된다.’ 등등의 드립은 들어왔는데 냄새 드립은 처음이었던 지라 살짝 놀랐지요.
허나 그런다고 안 할 제가 아니기에 웃으며 살짝만 해본다고 하니 수진이 또 혼쾌히 허락을 하네요.
역시나 전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수진이의 가슴부터 탐하기 시작했지요.
작고 아담한......그녀의 가슴을 한 참을 탐하는 사이 수진이의 신음은 점점 커졌고 제 기분도 점점 고조가 되더군요.
 
역시나 업된 기분을 유지한 상태 그대로 점점 아래로 내려가 수진이의 풀숲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냄새가 나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속으로 역시나 ‘개드립’ 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수진이의 계곡으로 돌진해 들어갔지요.
‘흠......이 시큼함은......’
수진이의 계곡을 탐하고 동굴을 탐험하려고 혀를 밀어넣는 순간 혀끝에서 전혀 오는 약간의 시큼함과 미세하게 코를 찌르는 냄새.....가......순간 저의 모든 업된 기분을 다운시키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대략 30여초를 수진이의 계곡을 탐험했는데...조금씩 냄새가 나더군요.
제가 멈칫 하자 수진이도 눈치를 챘는지 조용히 물어오네요.
“냄새 나지요?”
휴.....제가 또 거짓말은 못 하는 성격인지라....
“그래....조금 나네.”
“생리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사람들이 약징어라고 하던데.....”
그랬습니다. 수진이 생리 끝난 지 얼마 되지를 않았던 겁니다.......ㅠㅠ 왜 하필 이럴 때.......약징어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지.....그러나 그럼에도 수진이가 귀여워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수진이도 제가 다운이 된 것을 아는지 다시금 BJ도 해주고 핸플도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더군요.
결국 수진이의 애교스러운 애인모드에 약징어의 아픈 기억은 금방 사라지고 수진이의 손에서 불금의 두 번째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두 번째 눈물까지 흘리고 나니 이날 하루는 진짜 노곤해 지더군요.
수진이가 뒷정리를 하는 사이 노크 소리가 들려와 가운을 입고 샤워장에서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오니 수진이가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을 들고 와서는 마시라고 주더군요.
신대방 코코의 언니들이 좋은 점이 바로 이런 부분이지요.^^
일이 끝나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온 후 다시 들어와 작별 인사를 해주는 점!!!! 사람의 기분을 묘하게 좋게 해주시는 행동들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 판단!!
 
외모 : 중중+까지 줄 수 있는 귀요미.
 
몸매 : 160이 좀 안 되는 키를 가지고 있는 아담 슬림한 체형으로 A컵의 바스트를 가지고 있음. 약간의 술배 역시 존재함.
 
서비스 : 하드한 서비스를 구사하는 아이는 아님! 그냥 준하드라고 생각하고 보면 즐달할 수 있음.
 
마인드 : 애교모드 좀 있고 수위만 지키면서 놀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듬.
 
추천여부 : 와꾸 진상이나 몸매 진상이 아니라면 한 번쯤 접견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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