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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방문시 피나야에서 보고 왔다고 꼭 말씀해주세요 !! ★
조회 수 782 추천 수 0 댓글 0
세연 - 21세 / 164cm / A컵 
발랄하고 상큼한 몸매라인이 쫘악~잘빠진 어린언냐입니다~
밝은성격처럼 즐거운 한타임 책임져드리는 귀요미~★
 
마사지내내 심심할 틈을 안주는 애교만점의 항상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스트레스를 날려드립니다~

5월 27일 월요일~~
 
월요일에는 다들 일 하기 싫으시죠??
 
저 역시 겁나게 일하기 싫더군요. 허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을 안 할 수 없는 것이 우리네들의 슬픈 사정이지 않겠습니까?ㅋㅋㅋ
 
그 와중에 우리들에게는 작은 행복이 존재 한다면 하지요. 바로 약간의 비용을 들여 젊은 언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핸플이 그런 것이지요. 어떤 회원 분은 아예 후기 제목을 핸플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까지 하셨는데 아마도 많은 분들이 그런 맥락에서 핸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월요일.......비 까지 내리면서 마음을 신숭생숭하게 만들어 버리니.....그냥 건성건성 일하고는 신대방 코코로 전화를 넣어 세연씨 예약을 했지요. 지난달 랜덤으로 달린 경험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아서 다시 한 번 보려고 했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 예약이었기에 회사에서 코코 까지 가는데는 시간이 널널했지요.
 
대충 8시 언저리쯤 해서 도착을 하고 실장님에게 티 안내 받고 총알 건 내 준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장으로 향했습니다.
코코는 샤워장이 외부에 존재했기에 살짝 불편한 감이 있지만 스텝분들도 좋고 무엇보다 언니들이 좋지요.
 
정시에서 10분이 좀 안 되는 시간에 세연이가 들어오더군요.
“아~~오빠!!”
“잘 지냈어?”
“응! 헌데 오랜 만에 왔네?”
첫 인사를 너무 반갑게 맞아주는 세연이. 비록 본 것은 한 번 뿐인데 이렇게 살갑게 대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안 본 한 달 사이 살이 좀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제 눈에는 지난 달에 봤을 때 보다 슬림해 보이더군요.
세연이 절 보자마자 제 옆에 찰싹 붙어 조잘조잘 됩니다.
무엇보다 세연이가 좋은 점이 바로 이런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서비스 적인 것이야 어떤 언니들을 만나도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이렇게 친한척을 하면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그런 부분이지요.
 
물론 그렇다고 세연이가 서비스가 약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지요. 친근감과 서비스.....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는 괜춚은 친구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누워요. 오빠.”
“그래.”
세연이의 말대로 가운을 벗고 침대에 눕자 바로 세연이가 탈의를 하고는 제 몸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펼칩니다.
 
이십대 초반 처자의 부드러운 립을 느끼자 제 주니어 당연히 하늘을 향해 치솟지요. 위에서 아래로 서서히 움직이던 세연이의 입술이 제 주니어의 도착하자 무엇보다 뜨겁게 느껴지더군요.
느낌 있는 BJ~~~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특히 BJ를 하다 쳐다보면 살포시 눈웃음도 치는 것이 은은한 색기까지 보이더군요.
 
한참을 BJ하던 세연이에게 69요청을 하자 세연이 재빠르게 자세 변경을 해주더군요. 이미 한 번 검증을 했기에 세연이의 숲과 계곡의 상태는 아주 양호하다는 것을 알기에 역립을 즐겨보려고 했던 것이지요.
 
69를 하다가 자세가 좀 불편해 그냥 세연이를 눕히고 아예 역립을 하는데 제 혀가 스치는 곳 마다 세연이의 반응이 재미있습니다. 움찔움찔 하면서 신음소리를 흘려주고 계곡은 냄새나 기타 다른 불쾌감을 주는 요소라고는 전혀 없는 완전 깨끗한 상태기에 잠시 머물러 보기도 했지요.
 
그러다 다시 자세를 체인지 해서 세연이가 부비를 해주더군요. 제 주니어가 그녀의 아래 깔려서 불끈불끈 하기를 수차례~~어느 덧 40분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가더군요.
진짜 달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언니하고 있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더군요.
시간이 다 되자 세연이 제 주니어를 폭발시키기 위해 노력을 다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입사로 마무리 해주는데.....월요일의 피로가 한 방에 싹 가시는 것 같더군요.
 
 
 
종합적 판단(나름 개인적인 편차는 당연히 존재함!)
 
외모 : 중중 정도의 무난한 동글동글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귀요미 페이스
 
몸매 : 키 164cm 정도의 소문자 S라인 정도는 그리는데 것 같음. 단.....바스트는 A컵...소문자.....
 
서비스 : 약간은 하드한 서비스 구사함. 아...마사지도 가능함!
 
마인드 : 이미 코코에서 제법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음. 즉 손님응대를 위한 기본적 마인드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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